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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 in the Cities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며, 얼바닉에서는 엄마로 살아가는 멋진 여성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Amalie Reedtz-Thott, Copenhagen


간단히 본인을 소개해 주세요.

제 이름은 Amalie입니다. 현재 코펜하겐에 살고 있어요. 29세이고, 두 딸의 엄마이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우는 영양 보충제 브랜드 Vitaviva @nurturevitaviva를 창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딸들이 평소 좋아하는 옷이나 패션 스타일이 있나요?

네 살인 맏딸은 자연에서 마음껏 돌아다니기 편한 부드러운 옷을 좋아해요. 아직 어린 작은 딸한테는 패턴이 귀여운 리버티(Liberty) 원단이나 캐시미어처럼 부드러운 소재의 옷을 즐겨 입히지요. 딸들에게 옷을 입힐 때는 품질과 부드러움을 가장 중요하게 봐요. 큰 아이가 입던 옷을 둘째에게 물려줬을 때 옷이 좋은 상태로 유지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즐겨 찾는 곳은 어디인지요.

저희 가족은 다 같이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걸 좋아해요. 도시락이랑 차나 애플 사이다를 준비해서 챙겨 가요. 여러 종류의 새, 곤충, 그리고 동물들을 관찰하면서 그 계절이 주는 멋진 풍경을 마음껏 즐기곤 합니다. 자연에 둘러싸인 순간을 느낄 수 있는 삶이지요.


Amalie는 연한 블루 컬러의 폴 옥스퍼드 셔츠(Paul Oxford Shirt)와 그레이 컬러의 레오타드 슬리브리스 니트(Leotard Sleeveless Knit)를 착용했습니다.

Amalie is wearing blue Paul Oxford Shirt and grey Leotard Sleeveless Knit by Urbanic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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