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넨 100%
·Made in Japan
·Vintage French Sheet 원단
프랑스 군용 침구 직물인 빈티지 프렌치 시트를 사용해
워싱 없는 천연 질감과 스탠딩 칼라, 섬세한 소매 자수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고전적이고 단아한 무드를 선사합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 사이즈 | 총장 | 어깨 | 가슴 | 암홀 | 소매 |
|---|---|---|---|---|---|
| OS | 53 | 45 | 57 | 25 | 63 |
본 제품에는 빈티지 프랑스 군용 시트 원단이 사용됩니다.
그 특성상 원단 표면에 색감의 불균일함, 네프(NEP),
직조 과정에서 발생한 미세한 얼룩이나 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닌 빈티지 소재 고유의 특징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당 제품은 A/S가 불가하오니,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탁 시 색감과 질감이 변하고 수축이 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드라이클리닝 권장
기계 세탁 시 변형, 이염, 변색, 탈색 가능성이 있음
염소, 산소계 표백제 사용 금지
원단에 직접 다림질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스팀 다림질 권장
장시간 수분에 노출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Dolman Jacket (Vintage French Sheets)
| 기능적이고 아름다운 옷들을 소개하는 브랜드 아나토미카(Anatomica)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돌만 재킷 빈티지 프렌치 시트(Dolman Jacket Vintage French Sheet)’입니다. 1800년대 프랑스에서 나폴레옹 3세의 군인들을 호칭하던 돌만(Dolman)'이라 이름 붙여진 아나토미카의 클래식한 롱 재킷을 현대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길이와 실루엣으로 조정하고 'made in Japan'으로 완성했습니다. 해부학을 의미하는 브랜드 아나토미카는 "시기를 불문하고 좋은 것을 만든다"라는 피에르 푸르니에 (Pierre Fournier)에 의해 1994년 파리에서 탄생했으며, 2008년 빈티지 수집가이자 디자이너인 킨지 테라모토(Kinji Teramoto)가 합류하면서 mm 단위로 치밀하게 디테일을 반영한 청바지, 빈티지 밀리터리 제품들을 일본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돌만 재킷은 킨지 테라모토의 수집품 중 하나인 빈티지 프렌치 시트(Vintage French Sheet)를 사용해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19~20세기 프랑스에서 군용으로 생산된 침구용 직물인 빈티지 프렌치 시트는, 전통적인 직조 기술로 수작업 되어 천연 소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두드러지며 내구성과 사용할수록 부드럽고 유연해지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뻣뻣하지 않고 보슬보슬한 린넨 100% 소재의 질감과 고운 모래 빛, 바랜 자국과 주름의 흔적이 아름답게 느껴지도록 워싱 공정 없이 사용했으며, 아나토미카에서 출시한 오리지널 컬렉션에서 세부 사이즈와 디자인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재킷의 내부에는 겉감과 동일한 린넨 원단을 부분적으로 덧대어 흐느적거리지 않는 깔끔한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나지막하게 목선 아래에 위치한 만다린 칼라, 뒤쪽보다 앞쪽이 살짝 더 긴 헴라인, 멋스럽게 접어서 연출하기 좋게 트임을 넣은 소맷단까지 뻔하지 않은 디테일들이 단아하면서도 복고적인 무드를 선사합니다. 허리 양옆에는 깊이가 깊지 않은 웰트 포켓, 내부에는 패치 포켓, 앞여밈에는 팜트리 소재의 너트 단추들이 달려 있으며, 소맷단 한쪽에는 얼바닉의 열쇠 문양이 자수로 장식되어 소맷단을 접으면 예쁜 포인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