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넨 100%
·Made in Japan
·Vintage French Sheet 원단
프랑스 군용 빈티지 원단의 질감을 살려 완성했습니다.
스탠딩 칼라와 큼직한 패치 포켓, 투박한 스티치 장식이
조화를 이루며 세월의 흔적이 깃든 빈티지 무드를 선사합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 사이즈 | 총장 | 어깨 | 가슴 | 암홀 | 소매 |
|---|---|---|---|---|---|
| OS | 73 | 47 | 57.5 | 24.5 | 56 |
본 제품에는 빈티지 프랑스 군용 시트 원단이 사용됩니다.
그 특성상 원단 표면에 색감의 불균일함, 네프(NEP),
직조 과정에서 발생한 미세한 얼룩이나 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닌 빈티지 소재 고유의 특징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당 제품은 A/S가 불가하오니,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탁 시 색감과 질감이 변하고 수축이 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드라이클리닝 권장
기계 세탁 시 변형, 이염, 변색, 탈색 가능성이 있음
염소, 산소계 표백제 사용 금지
원단에 직접 다림질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스팀 다림질 권장
장시간 수분에 노출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Docker Jacket
| 기능적이고 아름다운 옷들을 소개하는 브랜드 아나토미카(Anatomica)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도커 재킷(Docker Jacket)’입니다. 1940년대에 영국 해군이 착용했던 덱 재킷을 재해석하여 여유로운 품과 나지막한 스탠딩 칼라, 큼직한 패치 포켓이 돋보이게 만든 아우터입니다. 빈티지 수집가로도 잘 알려진 아나토미카의 디자이너 킨지 테라모토는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빈티지 프렌치 시트(Vintage French Sheet)를 꺼내, 세월의 흔적이 오롯이 담긴 빈티지 재킷을 완성했습니다. 19~20세기 프랑스에서 군용으로 생산된 침구용 직물인 빈티지 프렌치 시트는, 전통적인 직조 기술로 수작업되어 천연 소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두드러지며 내구성과 사용할수록 부드럽고 유연해지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뻣뻣하지 않고 보슬보슬한 린넨 100% 소재의 질감과 고운 모래빛, 바랜 자국과 주름의 흔적이 아름답게 느껴지도록 워싱 공정 없이 사용했으며, 아나토미카의 오리지널 컬렉션에서 세부 사이즈와 디테일을 얼바닉의 감각으로 일부 수정해 ‘made in Japan’으로 제작했습니다. 린넨 원단 특유의 후들거리는 느낌을 살리면서 핏이 예쁘게 연출되도록 안감이 없는 넉넉한 재킷 형태를 유지했으며, 낡은 주화를 닮은 진회색의 금속 단추, 빛바랜 흔적을 살린 소매, 그리고 굵은 실로 투박함을 더한 스티치 장식까지,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오래전 과거를 산책하는 듯한 느긋함과 은은한 빈티지의 멋을 즐기실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포켓 한쪽에는 얼바닉을 상징하는 열쇠 문양이 자수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

















